나주여행

나주 가볼 만한 곳 영산포 철도공원

영산포 철도공원은 옛 영산포역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공간입니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철도공원을 리모델링을 통해 영산포권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나주의 또 다른 관광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영산포역은 지난 1913년 보통역으로 영업 개시 후 한국전쟁 중 소실되었습니다.

1969년 신축돼 호남지역 교통, 물류의 중심지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2001년 7월 호남선 복선 전철화 공사 완료에 따른 선로 이설로

나주역과 통합돼 폐역으로 남게 됩니다.

이후 2004년과 2019년 2차례에 걸친 관광자원화 사업이 진행되었고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코로나19 때문에 운행이 되고 있지 않은 레일바이크는

폐철길을 활용한 이색 체험공간입니다.

약 600m 구간으로 되어있는데, 가볍게 레일바이크 체험을 즐길 수 있어서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이것 외에도 상징게이트 야외공연장, 포토존, 초화원 등이 조성돼 관광객을 365일 맞이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버려진 공원으로 관광객들과 나주시민들도 방문하기 꺼려 했던 공간이

이제는 점심 먹고 힐링 산책을 하고 싶은 공원이 되었고 기차덕후들에게는 오아시스와도 같은 장소가 되었습니다!

 

 

나주 여행을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나주역”은 익숙할 겁니다.

하지만 영산포역은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과거 영산포역은 나주역보다 규모가 컸다고 합니다.

현재는 “미카 31기관차”가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어느 정도로 활성화되었는지를 짐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남 나주시 옛 영산포역에 철도공원에 이어 문화체험관이 들어설 계획입니다.

호남선 복선화 공사로 폐역이 된 영강동 소재 옛 영산포 역사를

영산포 역사 문화체험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022년 1월 나주 영산포 철도공원을 방문하게 되면 볼거리가 하나 더 증가해 있을 겁니다!

 

나주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문화 및 여가활동 장소로 관광지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 매년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에 만족 하지하고 발전해 가려는 나주 모습은 관광객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합니다.

영산포역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이곳은 추억의 공간으로 조성돼 현재까지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나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najusi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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